関西仁木カイオペラ団タンホイジョ!


関西二期会韓国公演については、韓国ソウルオペラ劇場のホームページ に掲載されています。当然、そのホームページは韓国語により記載されています。しかし、最近、AMIKAI等による自動日韓翻訳ホームページが出来ており、簡単に日本語に翻訳さ れた文章が読めるようになりました。ところが、一部の固有名詞、特に人名はどうしても普通名詞との区別がつかないため、あらぬ翻訳の誤りになっ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このページではその内容について、 バリアフリーコンサート代表の石原さまのホームページ「ぱんだぴあの」 とのタイアップにより、作成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当然のことながら、こういう経緯ですので、著作権に関する承諾は得ておりません。え、私?5/22は公演を見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大変すばらしい舞台・演奏・公演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関係者の方々、ネタにさせていただくことご容赦下さい……。
ハングル 対訳 解説???

간사이니키카이오페라단 내한공연
오페라 "탄호이" (R.바그너)

関西仁木カイオペラ団来韓公演
オペラ "タンホイジョ" (R.ヴァーグナー)
二期会を「仁木カイ」とするのはご愛敬?
タンホイザーはハングルでも탄호이저(タンホイザ)と書く。ところが、このHPでは탄호이との誤植。おかげで自動翻訳ではタンホイジョと。
 
 ○ 일    시 : 2005년 6월 11일(토) ~ 13일(월)
 ○ 시    간 : 토.일 오후4시
                    월  오후7시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주    최 : (재)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
              간사이니키카이오페라단
 ○ 후    원 : 주한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일본국 문화청 국제교류기금, 한국바그너협회
 ○ 전    막 : 3막
 
○ 仕事 時 : 2005年 6月 11日(土)〜13日(月)
○ 時 間 : 土.日午後4時
月 午後7時
○ 章 牛 : セゾン文化会館大劇場
○ 株 最 : (灰)セゾン文化会館, ソウル市オペラ団, 関西仁木カイオペラ団
○ 後 ウォン : 在韓日本大使館公報文化院, 日本国文化庁国際交流基金, 韓国ヴァーグナー協会
○ 私は 幕 : 3幕
 
セゾンとはソウルの「世宗」のことセゾンカードを発行している西武とは関係ない(はず)
 ○ 런닝타임 : 약 3시간 50분(휴식시간 포함)
 ○ 입 장 권 :  VIP 15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 할인내역 :  조기예매시(5월15일까지) : 일반40% /
 청소년(B석에한함)8,000원
 서울시오페라단 회원30%
 세종문화회관 유료회원 30%
 장애유공자 동반3인까지 60%,
 롯데카드,삼성카드,하나카드현대카드,BC카드 20% 
 20인이상 단체 30%
 세종무료회원10%, 티켓링크무료회원 10%
 ○ 문    의 : 서울시오페라단 399-1723, 1783~6
                www.seoulmetropera.co.kr
○ ランニングタイム : 約 3時間 50分(休み時間含み)
○ 入場券 : VIP 15万ウォン R三 12万ウォン S三 8万ウォン A三 5万ウォン B三 3万ウォン
○ 割引内訳 : 早期前売りの時(5月15日まで) : 一般40% / 青少年(Bソックエハンする)8,000ウォン
ソウル市オペラ団会員30%
セゾン文化会館有料会員 30%
障害有功者連れ3人まで 60%,
ロッテカード,三星カード,一つカード現代カード,BCカード 20%
20人以上団体 30%
世宗無料会員10%, チケットリンク無料会員 10%
○ 門 義 : ソウル市オペラ団 399-1723, 1783~6
www.seoulmetropera.co.kr
 
「公演時間」ということで「ランニングタイム」……確かにそう訳すべきだろうけど。
5月25日現在のレートは1Won=0.1029円。なのでVIP席は15434円。アルカイックの特Sより割高だけど。但し、5/15までが割引。でも物価を考えると、なかなかのもの?充実した舞台を……。
 ○ 제 작 진
 총감독 : 다카다, 타다시 TAKADA,Tadashi
 지 휘 : 오가쯔, 슈야 OKATSU, Shuya
 연 출 : 스즈키, 케이스케 SUZUKI, Keisuke
 무대디자이너 : GRASSI, Italo
 의상디자이너 : ALMERIGHI, Steve
 조명디자이너 : MUROFUSHI, Ikuo 무로후시 이쿠오
 안 무 : 이시이 준 ISHI, Jun
 무 대 감 독 : 오구리, 테쯔야 OGURI, Tetsuya
               고이즈미, 코지 KOIZUMI,Koji
 이 사 장 : 기카와다, 마코토 KIKAWADA,Makoto

 ○ 출 연 진
  6월 11일(토), 13일(월)
   Tannhauser (Ten):  나리타, 가쯔미 NARITA Katsumi       
    Hermann (Bar):    키카와다, 키요시 KIKAWADA, Kiyoshi
    Elisabeth (Sop):    카키하나, 요코 KAKIHANA, Youk
    Wolfram (Bar):      하기와라, 히로아키 HAGIWARA, Hiroaki
    Venus (Sop):      코니시,준코 KONISHI, Junko

    6월 12일(일)
    Tannhauser (Ten)  네기, 시게루 NEGI, Shigeru
    Hermann (Bar)    키카와다, 마코토 KIKAWADA, Makoto
    Elisabeth (Sop)  하타다, 히로미 HATADA, Hiromi
    Wolfram (Bar)    후지무라, 마사토 FUJIMURA, Masato
    Venus (Sop)      코니시,준코 KONISHI, Junko
 
○ 製作陣
総監督 : ダカーだ, Tadashi TAKADA,Tadashi
指揮 : オがツ, シューなの OKATSU, Shuya
演出 : Suzuki, Keisuke SUZUKI, Keisuke
舞台デザイナー : GRASSI, Italo
衣装デザイナー : ALMERIGHI, Steve
照明デザイナー : MUROFUSHI, Ikuo 霧と露の後の時イクオ
振付 : Ishii準 ISHI, Jun
舞台監督 : 烏口里, テツなの OGURI, Tetsuya
小泉, Koji KOIZUMI,Koji
理事長 : ギカワだ, Makoto KIKAWADA,Makoto

○ 出年間チン
6月 11日(土), 13日(月)
Tannhauser (Ten): 成田, がツミ NARITA Katsumi
Hermann (Bar): キカワだ, Kiyoshi KIKAWADA, Kiyoshi
Elisabeth (Sop): カーキするが, 洋子 KAKIHANA, Youk
Wolfram (Bar): Hagiwara, Hiroaki HAGIWARA, Hiroaki
Venus (Sop): コニシ,準して KONISHI, Junko

6月 12日(日)
Tannhauser (Ten) ネギ, シゲで NEGI, Shigeru
Hermann (Bar) キカワだ, Makoto KIKAWADA, Makoto
Elisabeth (Sop) 旗田, Hiromi HATADA, Hiromi
Wolfram (Bar) フジムだと, Masato FUJIMURA, Masato
Venus (Sop) コニシ,準して KONISHI, Junko
ハングルでも接尾語として意味を持つ単独文字があるため、一番間違っては失礼な人名がなぜか一番爆笑者になってしまっているのが何とも……。でも誤植(日→韓誤訳?)もあるようで。総監督の高田氏がなぜ「ダカーだ」になったかというと、「たかだ」の「タ」が「다」になっているから。正しくは「타」ですね。指揮の大勝秀也氏は正しくは「오카쯔슈야」なのですが、「야」は疑問文末尾なので「おおかつしゅうなの?」と直訳されてしまったという訳です。このあたりが、直訳ソフトの限界でしょう。その他、結構、清音・濁音の誤りが目立ちますね。 コニシ準して氏には、かなり受けたそうだが、私はあまり気がつかなかった(というか違和感ありまくりで返って気がつかない)のが室伏氏の「霧と露の後の時」。
▶작품설명 ◆作品説明  
초연 드레스덴 판과 파리 판
<탄호이저>는 정식으로는 <탄호이저와 바르토부르크의 가합전>이라고 해서 1845년 10월 19일 드레스덴 궁정 가극장에서 바그너의 직접 지휘 연출로 초연되었다. 바그너의 작품으로써는 중기에 즈음해서 전작 <방황하는 네델란드인>에는 아직 남아있던 종래의 번호 형식을 그만두고 후기 극장으로의 첫걸음이 된 작품이다. 엘리자베트와 탄호이저의 이중창, 2막 3막의 피날레 등에 종래의 오페라 형식이 남아있기는 하나 전작에서는 조금밖에 표현되지 않은 라이트 모티브가 분명하게 쓰여져 관현악의 역할이 커지는 등 후의 악극 작품으로의 과정을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러나 초연을 했을 때의 평판은 그리 좋지 않았으며 초연부터 2년 후인 1847년에 마지막 장면을 알기 쉽게 개정해서 재차 발표하였다. 이것은 오늘날 드레스덴 판으로 불려지고 있다. 그 후 1861년에는 파리에서의 상연에 즈음해서 당시 파리의 관객의 취향에 맞춰 발레 장면(바카날르:Bacchanale라고 불림)을 더해 상당히 크게 수정되었다. 그리고 1875년 빈에서 바그너가 직접 출연하여 상연했을 때에는 서곡부터 바카날르까지를 단락없이 연주하는 형식을 취하게 되었다. 이 1875년 개정판을 오늘날 일반적으로 파리 판으로 불려지고 있다. 바그너는 처음에는 이 개정판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무척 마음에 들어해서 스스로 개정 작업을 했다고 한다. 이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탄호이저>를 몇 번이나 손을 봤다고 한다.
 
初演ドレスデン版とパリ版
<タンホイザー>は正式では <タンホイザーとバルトブルクのがハブゾン>と言って 1845年 10月 19日ドレスデン宮廷歌劇場でヴァーグナーの 直接指揮演出に初演された. ヴァーグナーの作品をもっては中期に臨んで前作 <迷うオランダ人>にはまだ残っていた従来の番号 形式をやめて後期劇場への初歩になった作品だ. エルリザベトとタンホイザーの二重窓, 2幕 3幕のフィナーレなどに従来のオペラ 形式が残っていることはするが前作では少ししか表現されないライトモチーブが明らかに使われて管弦楽の役目が大きくなるなど後の楽劇 作品での過程を確かに分かる.
しかし初演をした時の評判はあまり良くなかったし初演から 2年後の 1847年に最後の場面が分かりやすく改正して再び 発表した. これは今日ドレスデン版と呼ばれている. その後 1861年にはパリでの上演に臨んで当時パリの観客の 趣向に合わせてバレー場面(バカナルル:Bacchanaleとふやかし)を加えてよほど大きく修正された. そして 1875年ウィーンでヴァーグナーが 直接出演して上演した時には序曲からバカナルルまでを段落なしに演奏する形式を取るようになった. この 1875年改訂版を今日 一般的にパリ版と呼ばれている. ヴァーグナーは初めにはこの改訂版が好きではなかったが後にはすごく気に入って自ら改訂 作業をしたと言う. 以後世を去るまで <タンホイザー>を何番(回)も手を見たと言う.
 
<タンホイザーとバルトブルクのがハブゾン……
「がハブゾン」って何?と思ったのですが韓国サイトで探すと「NHK홍백가합전」 番組が12月31日に放送されるという番組表が……。おわかりですね?

迷うオランダ人
??あーーー、<さまよえるオランダ人>か。

エルリザベト
う〜ん。

二重窓????
민네징거와 탄호이저 전설
<탄호이저>는 중세 독일의 두 가지 전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먼저 하나는 <탄호이저> 전설이다. 탄호이저는 13세기 실존인물이다. 13세기 독일에서는 시작(詩作)과 음악에 뛰어난 기사들이 민네징거(1150년~1350년경에 걸쳐 독일에서 성행한 음류시인)로서 노래를 부르는 관습이 있었다. 탄호이저는 민네징거로서 각국을 방랑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의 편력은 나중에 전설로 남는다. 그 전설에 의하면 <탄호이저>는 각국을 돌아다니던 중에 베누스베르크의 동굴(비너스의 동굴)에서 사람의 혼을 먹으며 환락의 세계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단의 여신 비너스와의 음란난 사랑에 빠진 생활을 한다. 나중에 이단의 여신과 육체적 관계를 가졌다는 죄를 용서 받기 위해 로마 교황을 찾아가 참회를 하지만 교황은 고목 지팡이가 싹을 틔우지 않는 이상 용서하지 않겠다며 거절하였다. 그런데 탄호이저가 포기를 하고 떠난 후에 기적이 일어나 고목 지팡이에서 파란 싹이 돋아나서 교황은 탄호이저를 용서하기로 하고 그를 찾았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또 하나는 역시 13세기 독일의 실존 인물이면서 예술의 보호자로서 명성 높은 튜링겐의 영주 헤르만이 바르트브르그 성에서 행한 노래 경연에 관한 전설로 그 내용은 "노래 경연에서 하인이히 폰 오프테리딘겐이라는 기사가 다른 기사들과 대립해 궁지에 몰려 죽게 되었을 때 영주 부인이 그를 구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이 하인리히와 탄호이저가 동일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은 바그너는 자유로운 발상을 바탕으로 하인리히를 탄호이저로 그리고 영주 부인을 조카딸 엘리자벳으로 바꾸고 두 전설을 결부시켜 탄호이저의 오페라 각본을 완성했다.
 
ミンネジンガーとタンホイザー伝説
<タンホイザー>は中世ドイツの二つの伝説を土台にしている. 先に一つは <タンホイザー> 伝説だ. タンホイザーは 13世紀 実存人物だ. 13世紀ドイツでは手始め(詩作)と音楽にすぐれた記事たちがミンネジンガー(1150年~1350年頃にわたってドイツで盛んな ウムリュシである)として歌を歌う慣習があった. タンホイザーはミンネジンガーとして各国を放浪して遊蕩した生活をしていた. 彼の遍歴は 後で伝説で残る. その伝説によれば <タンホイザー>は各国を歩き回った中にベヌスベルクの洞窟(ビーナスの洞窟)で人の魂を 食べて歓楽の世界に住んでいると思う異端の女神ビーナスとの淫乱乱愛に陷った生活をする. 後で異端の女神と肉体的 関係を持ったという罪を容赦受けるためにローマ教皇を尋ねて懺悔をしかし教皇は枯木杖が芽を開かさない以上許すの ないと断った. ところでタンホイザーが放棄をして去った後奇蹟が起きて枯木杖で青い芽が芽生えて教皇はタンホイザーを 許す事にして彼を尋ねたが無駄だったと言う.
もう一つはやっぱり 13世紀ドイツの実存人物ながら芸術の保護者として名声高いティユリングゲンの領主ヘルだけがバルトブルグで行った歌 競演に関する伝説でその内容は "歌競演で下人イッヒフォンオプテリディンゲンという記事が違う記事たちと対立して窮地に追い込まれてたまらなくなった 時領主奥さんが彼を求めた"と言う話だ. このハインリッヒとタンホイザーが同一人物かも知れないという話を聞いたヴァーグナーは自由な 発想を土台でハインリッヒをタンホイザーでそして領主奥さんを甥エルリザベッに変えて二つの伝説を結付させてタンホイザーのオペラ脚本を 完成した.
 














このあたりとんでもなく訳語の表現が笑える。
こういう文章の場合「やっぱり」は「やはり」でしょう、やっぱり
(あれ?)
実存人物?(哲学的な……)
「ヘルだけ」→「ヘルマン」、「下人イッヒ??……」→「
ハインリヒ・フォン・
オフターディンゲン」べつに下人でも何でもない。でも、なぜ、下の方にあるハインリッヒは正しく翻訳されたのか……。하인히 하인히……日本人にとってはまるで間違い探し……。
表現はもはや問うべきではないだろうが「
領主奥さん」はちょっとないやろ。「領主夫人?」それと「たまらなくなった時」ってどんなとき?「甥」は「娘」の誤訳。
감상 포인트
독립적으로 연주가 많은 “서곡"은 오페라 전체를 통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순례의 합창"이라는 모티브에 “베누스브르크"의 음악이 더해져 순수한 정신적 사랑과 관능적 사랑의 갈등이라고 하는 오페라 전체의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엘리자베트가 2막 서두에서 부르는 “성스러운 전당이여", “볼프람의 저녁별의 노래" 등의 아리아, 순례의 여행에서 돌아온 탄호이저가 부르는 “로마의 이야기" 등이 전체적으로 감상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로마의 이야기"는 전통적인 형식에 머무는 앞의 2곡과는 달리 후에 악극에 가까운 참신한 곡으로 노래는 선율을 아름답게 노래하는 것이 아니고 가사의 억양에 포인트을 둔다. 오케스트라는 반주에 그치지 않고 자율적인 라이트모티브를 연주한다. 2막의 “대행진곡", 3막의 “순례의 합창" 등의 합창곡은 단독곡으로도 유명하다.
 
感想ポイント
独立的に演奏が多い "序曲"はオペラ全体を通じて一番重要だと言える "巡礼の合唱"というモチーブに "ベヌスブルク"の音楽が加わって純粋な精神的愛と官能的愛の葛藤だと言うオペラ全体の主題を表現している. エルリザベトが 2幕書き始めで呼ぶ "神聖な殿堂よ", "ボルプラムの夕方別の歌" などのアリア, 巡礼の旅行から帰って来た タンホイザーが呼ぶ "ローマの話" などが全体的に感想ポイントと言える. 特に "ローマの話"は伝統的な形式にとどまる 前の 2曲とは違い後に楽劇に近いフレッシュな曲で歌はメロディーを美しく歌うのではなくて家事のイントネーションにポイントウル置く. オーケストラは伴奏に止めないで自律的なライトモテーフを演奏する. 2幕の "代行陳穀", 3幕の "巡礼の合唱" などの合唱曲は 単独曲でも有名だ.
 
感想→鑑賞なんでしょうね。





ボルプラム
 ウォルフラム
の韓国語読みですねぇ。
 
▶시 놉 시 스
【1막】비너스의 동굴
13세기초 독일 츄링겐. 바르트브르크의 기사 탄호이저에게는 영주의 조카딸 엘리자베트이라고 하는 성스러운 연인이 있었다. 그런데 사랑과 관능의 여신 비너스와 쾌락의 세계에 빠져 그 욕망의 포로가 되었다. 베누스베르크(비너스의 동굴)에서는 요정들이 요염한 춤을 추고 바다의 요정 세이렌이 유혹의 합창이 들려온다.
탄호이저는 결국 관능의 세계에도 실증을 느껴 베누스베르크(비너스 동굴)를 떠나려고 한다. 자신의 사랑의 힘을 과신하는 비너스는 어쩔줄 몰라하며 반대로 사랑을 칭송하도록 강요한다. 탄호이저는 하프를 들고 "비너스의 찬가"를 부르지만 더 이상 잡을 수 없음을 깨달은 비너스는 노여움을 드러낸다. 탄호이저가 성모 마리아의 이름을 부르자 한 순간에 베누스베르크(비너스의 동굴)는 무너져내린다.
무대는 완전히 바뀌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탄호이저는 바르트부르크성 가까운 푸른 골짜기에 서 있었다. 5월의 밝은 하늘아래 목동이 부르는 소박한 노래가 울려 퍼지고 멀리서 순례의 합창이 들려온다. 탄호이저는 자유를 누리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속죄의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게 된다.
그때 사냥을 하고 돌아오던 영주 헤르만과 동료 기사들이 지나간다. 기사 중에 한 사람이 탄호이저를 알아보고 모두가 그의 귀환을 기뻐한다. 볼프람으로부터 엘리자베트의 소식을 들은 탄호이저는 그들과 함께 엘리자베트가 기다리고 있는 성으로 돌아갈 결심을 한다.
 
◆シノプシス
【1幕】ビーナスの洞窟
13世紀初めドイツチュリングゲン. バルトブルクの記事タンホイザーには領主の甥エルリザベトだと言う神聖な恋人がいた. ところが 愛と官能の女神ビーナスと快楽の世界に抜けてその欲望の虜になった. ベヌスベルク(ビーナスの洞窟)ではニンフたちが色っぽい踊りを 追考海のニンフセイレンが誘惑の合唱が聞こえる.
タンホイザーは結局官能の世界にも実証を感じてベヌスベルク(ビーナス洞窟)を発とうと思う. 自分の愛の力を過信するビーナスは どうするか分からなくて反対に愛をほめたたえるように強要する. タンホイザーはハーフを持って "ビーナスの賛歌"を歌うがこれ以上取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を 悟ったビーナスは怒りを現わす. タンホイザーが聖母マリアの名前を呼ぶと一瞬間にベヌスベルク(ビーナスの洞窟)は崩れ落ちる.
舞台は完全に変わって我に返ってみたらタンホイザーはバルトブルクソング近い青い谷間に立っていた. 5月の明るい空の下モクドンが 歌う素朴な歌が響いて遠くから巡礼の合唱が聞こえる. タンホイザーは自由を享受するようになることをありがたく思って贖いの旅行を 去ることに決心するようになる.
あの時狩りをして帰って来た領主ヘルマンと同僚記事たちが過ぎ去る. 記事の中に一人がタンホイザーを調べて皆が彼の帰還を 喜ぶ. ボルプラムからエルリザベトの消息を聞いたタンホイザーは彼らと一緒にエルリザベトが待っている性に帰る決心をする.
 
<チュリングゲン>たしかに原語に忠実。チューリンゲンですね。

기사って 「記事」→「騎士」だろう。


色っぽい踊り
 う〜ん。妖艶とか……。ビジネス文書でもそう訳すのだろうか……。










モクドン!?羊飼のこと?



性に帰る!?性→城では?このままだとヴェーヌスのことかエルリザベトのことかわからんぞ……。

【2막】바르트부르크의 성안
노래 전당의 광장. 엘리자베트는 탄호이저가 다시 노래 경연에 참가한다는 기쁨에 가득차 “성스러운 전당이여"를 부른다. 재회의 기쁨을 나누는 탄호이저와 엘리자베트. 볼프람은 엘리자베트에 대한 자신의 말 못하는 사랑을 이제 포기해야 함을 깨닫는다.
노래경연이 시작되고 관객들이 입장한다(대행진곡). 헤르만이 노래경연의 개회를 선언한다. 과제는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이다. 볼프람은 사랑의 본질을 성스러운 샘에 비유해 노래를 하자 다른 기사들도 찬동한다. 탄호이저는 사랑의 본질은 쾌락이라고 반론하지만 바르터, 비테롤프와 같은 기사들이 모두 반대하게 되고 흥분한 나머지 결국 비너스를 찬미하는 노래를 부르고 만다. 스스로 베누스베르크(비너스의 동굴)에 있었다는 것을 폭로하게 된 것이다.
이단의 여신과 함께 있었던 것이 탄로난 탄호이저에게 기사들은 검을 들고 달려 들려고 한다. 그러자 엘리자베트가 그들을 가로막으며 <물러나시오! 나는 죽음도 두렵지 않소>라고 하고 그에게 속죄의 기회를 줄 것을 간청한다. 반항적인 태도로 일관하던 탄호이저는  죄를 뉘우치기 시작하고 헤르만은 탄호이저에게 로마 순례를 명령한다. 그때 젊은 순례자들의 합창이 들려온다. 탄호이저는 “로마를 향해"를 외치며 순례의 대열에 들어서 사라진다.
 
【2幕】バルトブルクの城中
歌殿堂の広場. エルリザベトはタンホイザーがまた歌競演に参加するという喜びにいっぱいになって "神聖な殿堂よ"を歌う. 再会の 喜びを分かち合うタンホイザーとエルリザベト. ボルプラムはエルリザベトに対する自分の話せない愛をもうあきらめ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悟る.
歌競演が始まって観客たちが入場する(代行陳穀). ヘルだけが歌競演の開会を宣言する. 課題は <愛の本質に対して>だ. ボルプラムは愛の本質を神聖な漏れるに比喩して歌を歌うと他の記事たちも賛同する. タンホイザーは愛の本質は快楽だと反論するが バルト, ビテロ?ルプのような記事たちが皆反対するようになって興奮したあげく結局ビーナスを賛美する歌を歌ってしまう. 自ら ベヌスベルク(ビーナスの洞窟)にあったということを暴露するようになったのだ.
異端の女神とともにあったことがばれたタンホイザーに記事たちは剣を持って飛びかかろうとする. するとエルリザベトが彼らを塞いで <退きます! 私は死も恐ろしいでしょうアンソ>と言って彼に贖いの機会をくれるのを懇請する. 反抗的な態度に一貫したタンホイザーは 罪を悔やみ始めてヘルだけはタンホイザーにローマ巡礼を言い付ける. あの時若い巡礼者たちの合唱が聞こえる. タンホイザーは "ローマを 向かって"を叫んで巡礼の隊列に立ち入って消える.
 



 


代行陳穀!?だいこうちんこく……あーーーーーーー、だいこうしんきょく(大行進曲)ですね!?


 

【3막】바르트부르크의 기슭
성모 마리아상 앞에서 엘리자베트가 기도를 하고 있다. 그 모습을 본 볼프람은 그녀의 아픈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질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때 로마를 순례한 순례자들이 돌아온다(순례의 합창). 그러나 그 안에 탄호이저의 모습은 없었다. 엘리자베트는 성모 마리아에게 탄호이저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면 자기의 목숨을 버려도 좋다고 기도하고(엘리자베트의 기도), 성으로 돌아가는 엘리자베트의 모습을 본 볼프람은 그녀의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며 하프를 들고 저녁별을 향해 노래한다(저녁별의 노래).
밤이 깊어 로마에서 죄를 용서받지 못한 탄호이저가 지치고 허름한 모습으로 볼프람 앞에 나타난다. 탄호이저가 베누스베르크(비너스의 동굴)로 가는 길을 묻자 그 이유를 물으니 탄호이저는 로마 순례의 여정을 이야기한다(로마의 이야기). 고생 끝에 로마에 도착했는데 교황은 “고목 지팡이에 싹이 돋아나지 않는 한 용서할 수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자포자기한 듯 비너스의 이름을 외치는 탄호이저. 그러자 비너스가 나타나 탄호이저를 가까이 불러들이려고 하자 탄호이저는 다가서려 하고 볼프람은 그를 가지 못하게 한다. 볼프람이 엘리자베트의 이름을 부르자 탄호이저는 제 정신으로 돌아오고 비너스는 사라진다. 남녀의 합창이 엘리자베트의 죽음을 알리고 탄호이저는 “성스러운 엘리자베트여 나를 용서하오"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숨을 거둔다. 젊은 순례자들이 “자비의 기적이 일어났다! 고목 지팡이에 푸른 싹이 돋아났어"라고 노래한다. 탄호이저는 엘리자베트의 희생으로 인하여 죄를 용서받고, 구원을 받게 된 것이다. 끝으로 신을 찬양하는 할렐루야 노랫소리가 골짜기에 퍼지며 막이 내린다.
 
【3幕】バルトブルクの住んだ
聖母マリア像の前でエルリザベトが祈祷をしている. その姿を見たボルプラムは彼女の痛い心が少しでも軽くなることができるのを 祈る. あの時ローマを巡礼した巡礼者たちが帰って来る(巡礼の合唱). しかしその中にタンホイザーの姿はなかった. エルリザベトは聖母 マリアにタンホイザーが罪を容赦受けることができたら自分の命を捨てても良いと祈って(エルリザベトの祈祷), に帰る エルリザベトの姿を見たボルプラムは彼女の死が遠くなかったことを感じてハーフを持って夕方別を向けて歌う(夕方別の歌).
夜が深くてローマで罪を許してもらえないタンホイザーがくたびれて安物な姿でボルプラムの前に現われる. タンホイザーがベヌスベルク(ビーナスの 洞窟)で行く道を問うとその理由を問ったらタンホイザーはローマ巡礼の旅程を話す(ローマの話). 苦労あげくローマに到着したが 教皇は "枯木杖に芽が芽生えない限り許すことができない"と言ったというのだ. 自暴自棄したようにビーナスの名前を叫ぶタンホイザー. するとビーナスが現われてタンホイザーを身近に呼び入れようとするとタンホイザーは近寄ろうと思ってボルプラムは彼に行く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する. ボルプラムが エルリザベトの名前を呼ぶとタンホイザーは私の精神に帰って来てビーナスは消える. 男女の合唱がエルリザベトの死を知らせてタンホイザーは "神聖なエルリザベトで私を許します"という言葉を最後に死ぬ. 若い巡礼者たちが "慈悲の奇蹟が起きた! 枯木杖に 青い芽が芽生えたの"と歌う. タンホイザーはエルリザベトの犠牲によって罪を容赦受けて, 救援をもらうようになったのだ. 終りにはく ほめたたえるハレルヤ歌声が谷間に広がって幕が降りる.
 
산は「住んだ→山」?









夕方別の歌?別→星やね。
(연주시간 : 약 2시간 50분) (演奏時間 : 約 2時間 50分)